포켓몬 판박이 가성비 너무 좋다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스터. 온집안이 이 주머니괴물로 도배가 되고 있는데..
아이가 6살부터 좋아한 이 캐릭터는.. 게임, 인형, 스티커, 마카롱, 빵, 띠부띠부씰, 블럭, 장난감, 열쇠고리 ...
이젠 포켓몬 판박이까지.. 정말 별의 별 제품으로 나온다.
어제는 플리마켓에 갔다가 포켓몬 지비츠와 판박이를 구해 왔다. 마스크에 붙이는 용도로 많이 쓰는데 우리 어릴때처럼 손등에도 붙이고 할 수 있다.
원하는 포켓몬 판박이 캐릭터를 잘라서 위치를 잘 잡고 손가락에 물을 묻혀서 톡톡 적셔준 후, 30초 정도 후에 종이를 떼어내면 예쁘게 붙어 있다. 마스크는..
처음이라 잘 못했는데 물티슈로 꼭꼭 눌러주면 깔끔하게 붙는다고 한다. 아이더러 미리 좀 잘라두라 했더니 한참을 꼬물꼬물 잘 오려뒀다.
추억돋고 재미있는 포켓몬 판박이~ 동전으로 살짝 긁어만 줘도 되는 것도 있던데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뭐 딱히 힘든 건 아니라 괜찮다. 3장에 5천원에 주고 사왔는데.....